하늘나라우체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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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그리운 엄마...
작성일
2021.03.12
조회수
665
발간
비동의

엄마...

거기서 아부지랑 오빠 만났나?

젊은 나이에 먼저 간 아부지가 엄마 알아보더나?

그토록 같이 묻히고 싶어했던 아부지랑  지금은 납골당에 나란히 같이있으니 좋제?

고생만하고 오래 아프다가떠난 엄마...코로나핑계로 자주 찾아 가보지도 못하고 임종도 못보고,

엄마막내딸은 너무 가슴이 미어진다.

거기서는 아부지랑 오빠랑 늘 행복하게 지내~

많이 그립고 보고싶다.

카피라이트